마인드

역대하

욱’s 2025. 10. 28. 05:00


📖 역대하 25장

1 아마샤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이십오세라.
예루살렘에서 이십구 년을 치리하니라.
그의 어미의 이름은 여호앗단이요, 예루살렘 사람이더라.

2 아마샤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기는 하였으나
온전한 마음으로 행치 아니하였더라.

3 그 나라가 그의 수중에 굳게 섬에
그 부왕을 죽인 신복들을 죽였으나,

4 그들의 자녀는 죽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모세의 율법책에 기록된 대로 함이라.
곧 여호와께서 명하시기를
“아비는 자녀로 인하여 죽임을 당치 않을 것이요,
자녀는 아비로 인하여 죽임을 당치 아니하리니,
오직 각 사람은 자기 죄로 인하여 죽임을 당하리라.” 하셨더라.

5 아마샤가 유다 사람을 모으고
그 열조의 족속대로 천부장, 백부장을 세워
온 유다와 베냐민을 통솔하게 하고
이십 세 이상으로 계수하여
창과 방패를 잡을 만한 자 삼십만을 얻고,

6 또 은 일백 달란트로
이스라엘 나라에서 큰 용사 십만을 고용하였더니,

7 어떤 하나님의 사람이 아마샤에게 나아와서 이르되
“왕이여, 이스라엘 군대를 왕과 함께 가게 하지 마옵소서.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 곧 에브라임 모든 자손과 함께 하지 아니하시나이다.

8 왕이 만일 가시거든
하나님이 왕으로 대적 앞에 엎드러지게 하시리이다.
이는 하나님께 능히 돕기도 하시고 패하게도 하심이니이다.”

9 아마샤가 하나님의 사람에게 이르되,
“내가 이미 이스라엘 군대에게
백 달란트를 준 것은 어찌할까?”
하니,
하나님의 사람이 대답하되
“여호와께서는 능히 이보다 많은 것을 왕에게 주실 수 있나이다.”

10 아마샤가 이에
에브라임에서 자기에게 온 군대를 나누어 돌려보내매
저희가 유다 사람에게 심히 노하여 분노하고 돌아갔더라.

11 아마샤가 담력을 내어
그 백성을 거느리고
소금 골짜기에 이르러 세일 자손 십천인을 죽이고,

12 또 유다 자손이 십천인을 사로잡아
산 꼭대기로 끌어올라가서 거기서 밀쳐 떨어뜨리매
그 몸이 다 부서졌더라.

13 아마샤가 자기와 함께 전쟁에 가지 아니하게 한 군대가
사마리아에서부터 벧호론까지
유다 성읍들을 쳐서 삼천인을 죽이고
물건을 많이 노략하였더라.

14 아마샤가 에돔 사람을 죽이고 돌아올 때에
세일 자손의 신들을 가져와서
자기 신으로 세우고
그 앞에 경배하며 분향한지라.

15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아마샤에게 진노하사 한 선지자를 저에게 보내시니
저가 왕에게 이르되,
“이 백성의 신들이
그 백성을 왕의 손에서 능히 구원치 못하였거늘
왕이 어찌하여 그 신들에게 구하나이까?”

16 선지자가 아직 말할 때에
왕이 저에게 이르되,
“우리가 너를 왕의 모사로 세웠느냐?
그치라.
어찌하여 맞아서 죽게 하겠느냐?” 하니,
선지자가 그치며 이르되,
“하나님이 왕을 멸하려고 뜻하신 줄 아노니,
왕이 이를 행하고
또 나의 경고를 듣지 아니하였음이니이다.” 하였더라.

17 유다 왕 아마샤가 상의하고
예후의 손자 요아스의 아들
이스라엘 왕 요아스에게 사자를 보내어 이르되,
“오라, 서로 대면하자.” 하매,

18 이스라엘 왕 요아스가
유다 왕 아마샤에게 보내어 가로되,
“레바논 가시나무가 레바논 백향목에게 보내어 이르기를
‘네 딸을 내 아들에게 주어 아내를 삼게 하라.’ 하였더니
레바논 들짐승이 지나가다가 그 가시나무를 짓밟았느니라.

19 네가 에돔 사람을 쳐서 마음이 교만하였으니
네 영광을 자랑하라.
어찌하여 재앙을 자취하여
너와 유다가 함께 망하고자 하느냐?” 하나,

20 아마샤가 듣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하나님께로 말미암은 것이라.
저희가 에돔의 신들에게 구하였으므로
그 대적의 손에 붙이려 하심이더라.

21 이스라엘 왕 요아스가 올라와서
유다 왕 아마샤와
유다의 벧세메스에서 서로 대면하였더니,

22 유다가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여
각기 장막으로 도망한지라.

23 이스라엘 왕 요아스가
요아스의 손자, 요아하스의 아들
유다 왕 아마샤를 벧세메스에서 사로잡아
예루살렘으로 끌고 올라가서
예루살렘 성벽을
에브라임 문에서부터 모퉁이 문까지 사백 규빗을 헐고,

24 또 하나님의 전 안에 오벧에돔이 맡은 모든 금, 은과 기명과
왕궁의 보물과 사람들을 잡아가지고
사마리아로 돌아갔더라.

25 이스라엘 왕 요아스가 죽은 후에
유다 왕 아마샤가 십오 년을 더 살았더라.

26 아마샤의 처음부터 끝까지의 행적은
유다와 이스라엘 열왕기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27 아마샤가 여호와를 떠난 후로
무리가 예루살렘에서 저에게 반역하매
저가 라기스로 도망하였더니
저희가 사람을 라기스로 보내어 거기서 저를 죽이게 하고,

28 그 시체를 말에 실어다가
그 열조와 함께 다윗성에 장사하였더라.



✨ 묵상 포인트

부분적 순종은 결국 불순종이다.
아마샤는 처음에는 율법을 따랐으나,
승리 후 교만과 우상숭배로 무너졌다.
신앙의 진정한 온전함은 ‘끝까지 하나님만 섬기는 것’에 있다.





#아마샤 #부분적순종 #교만의결과 #온전한신앙 #끝까지하나님께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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