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대하 27장
1 요담이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이십오세라.
예루살렘에서 열육 년을 치리하니라.
그의 어미의 이름은 여루사라, 사독의 딸이더라.
2 요담이 그 부친 웃시야의 모든 행위대로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나
오직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지 아니하였고,
백성은 오히려 부패하였더라.
3 저가 여호와의 전 윗문을 건축하고
오벨 성벽을 많이 증축하고,
4 또 유다 산중에 성읍들을 건축하며
삼림 가운데 견고한 영채들과 망대를 건축하고,
5 암몬 자손의 왕과 싸워 이기었더니
그 해에 암몬 자손이
은 일백 달란트와 밀 일만 고루와
보리 일만 고루를 드렸고,
제이 년과 제삼 년에도
그와 같이 바쳤더라.
6 요담이 그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자기를 견고케 하였으므로 강성하였더라.
7 요담의 남은 사적과 그 전쟁과 그 행위는
이스라엘과 유다 열왕기에 기록되었더라.
8 나이 이십오세에 위에 나아가서
예루살렘에서 열육 년을 치리하였더라.
9 요담이 그 열조와 함께 누우매
다윗성에 장사되고,
그 아들 아하스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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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묵상 포인트
부패한 세대 속에서도 하나님 앞에 자신을 지키는 자는 흔들리지 않는다.
요담은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를 견고히 세워 강성해졌지만,
백성은 여전히 부패했다.
진정한 경건은 타인의 변화를 기다리기보다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세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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