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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하

욱’s 2025. 11. 1. 05:00


📖 역대하 29장

1 히스기야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이십오세라.
예루살렘에서 이십구 년을 치리하니라.
그의 어미의 이름은 아비야라.
스가랴의 딸이더라.

2 히스기야가 그 부친 다윗의 모든 행위와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더라.

3 저가 왕위에 있은 첫해 첫달에
여호와의 전 문을 열고 수리하고,

4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을 동으로 모아
5 이르되, “레위 사람들아 내 말을 들으라.
이제 너희는 몸을 성결케 하고
너희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의 전을 성결케 하여
그 더러운 것을 성소에서 없이하라.

6 우리의 열조가 범죄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저를 버리고 얼굴을 돌이켜
여호와의 처소를 등지고,

7 또 낭실 문을 닫으며 등불을 끄고
성소에서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분향하며 번제를 드리지 아니하였으므로,

8 여호와께서 유다와 예루살렘에
진노하시고, 내어 던져 두시되
두렵게 하며 놀라게 하며,
비웃음 거리가 되게 하신 것을
너희가 똑똑히 보는 바라.

9 이로 인하여 우리의 열조가
칼에 엎드러졌고,
우리의 자녀와 아내들이
사로잡혔느니라.

10 이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와 언약을 세워
그의 진노의 맹렬한 노를
우리에게서 떠나게 할 마음이 내게 있노니,

11 내 아들들아 이제 게을리 하지 말라.
여호와께서 너희를 택하사
그 앞에 서서 섬기며
그에게 분향하게 하셨느니라.”

12 때에 레위 사람들이 일어났으니
고핫 자손 중에는
아마새의 아들 마핫과
아사랴의 아들 요엘이요,
므라리 자손 중에는
압디의 아들 기스와
여할렐렐의 아들 아사랴요,
게르손 자손 중에는
심마의 아들 요아와
요아의 아들 에덴이요,

13 엘리사반 자손 중에는
시므리와 여이엘이요,
아삽 자손 중에는
스가랴와 맛다냐요,

14 헤만 자손 중에는
여히엘과 시므이요,
여두둔 자손 중에는
스마야와 웃시엘이더라.

15 저희가 그 형제를 모아 성결케 하고
왕의 명대로 여호와의 말씀을 좇아
들어가서 여호와의 전을 깨끗케 할새,

16 제사장들이 여호와의 전 안에 들어가서
그 안에 있는 모든 더러운 것을 끌어내어
여호와의 전 뜰에 이르니
레위 사람들이 받아
끌고 밖 시드론 시내에 이르더라.

17 정월 초하루에 성결케 하기를 시작하여
그 달 초팔일에 여호와의 낭실에 이르고,
또 여드레 동안 여호와의 전을 성결케 하여
정월 십육일에 마치니라.

18 이에 저희가 안으로 들어가서
히스기야 왕에게 나아가 가로되,
“여호와의 전과 번제단과
그 모든 기구와 진설병 상과
그 모든 기구를 다 깨끗케 하였고,

19 또 아하스 왕이 위에 있어
범죄할 때에 버린 모든 기구를 정돈하고
성결케 하여 여호와의 단 앞에 두었나이다.” 하니라.

20 히스기야 왕이 일찍이 일어나
성읍 방백들을 모으고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서,

21 수송아지 일곱과 수양 일곱과
어린 양 일곱과 숫염소 일곱을
나라와 성소와 유다를 위하여
속죄 제물로 삼고,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을 불러
여호와의 단 위에 드리게 하니,

22 이에 소를 잡으매
제사장들이 피를 받아
단에 뿌리고,
또 수양을 잡으매
피를 단에 뿌리고,
또 어린 양을 잡으매
피를 단에 뿌리고,

23 이에 속죄 제물로
나라와 회중과 이스라엘을 위하여
숫염소를 끌어오니,
저희가 그것을 왕과 회중 앞에 두매,
저희가 그것들의 위에 안수하고,

24 제사장들이 잡아
그 피로 단에 드려
온 이스라엘을 위하여 속죄하니,
이는 왕이 명하여
번제와 속죄제를 온 이스라엘을 위하여 하였음이더라.

25 저가 또 여호와의 전에 레위 사람들을 두어
다윗과 선견자 갓과 선지자 나단의 명대로
수금과 비파와 수금을 잡게 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 선지자들로 명하신 바요,

26 레위 사람들은 다윗의 악기를 잡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잡았더라.

27 이에 히스기야가 명하여
단 위에 번제를 드리게 하매,
번제가 시작되매
여호와의 노래와
나팔과 이스라엘 왕 다윗의 악기가 함께 하며,

28 온 회중이 경배하며
노래하는 자는 노래하고
나팔부는 자는 나팔을 불어
번제 드리기를 마치기까지 이르니라.

29 제사가 마치매
왕과 그 함께 한 자들이
다 엎드려 경배하니라.

30 히스기야 왕과 방백들이
레위 사람들에게 명하여
다윗과 선견자 아삽의 시로
여호와를 찬송하게 하매,
저희가 즐거이 찬송하고
몸을 굽혀 경배하니라.

31 이에 히스기야가 일러 가로되,
“너희가 이제 몸을 성결케 하였으니
나아와서 제물과 감사제를
여호와의 전으로 가져오라.” 하매,
회중이 제물과 감사제를 가져오되,
마음에 즐거운 자는 또한 번제를 가져오니,

32 회중의 번제물이 수소 칠십과
수양 일백과
어린 양 이백이라.
이는 다 여호와께 번제물로 드린 것이요,

33 또 성결케 한 소가 육백이요,
양이 삼천이라.

34 그러나 제사장이 부족하여
그 모든 번제 가죽을 벗길 수 없으므로,
그 형제 레위 사람이
도와 일을 마치기까지 분발하였으니,
이는 레위 사람들이
제사장들보다 마음으로 성결케 하기를 힘썼음이라.

35 또 번제와 화목제의 기름과
각 번제에 속한 전제가 많았으므로
이에 여호와의 전 섬기는 일이 순서대로 마치니라.

36 이 일이 갑자기 되었으나
하나님이 백성을 위하여 예비하셨으므로
히스기야와 모든 백성이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였더라.



✨ 묵상 포인트

진정한 부흥은 ‘성전의 문을 여는 것’에서 시작된다.
히스기야는 첫 해 첫 달에 성전을 열고, 제사와 찬양을 회복시켰다.
무너진 예배를 다시 세울 때, 하나님은 즉시 회복의 역사를 시작하신다.




#히스기야 #성전회복 #예배의부흥 #정결과헌신 #영적리더십 #하나님께돌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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