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

역대하

욱’s 2025. 11. 2. 05:00


📖 역대하 30장

1 히스기야가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보내고
또 에브라임과 므낫세에 글을 써서 보내어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에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였더라.

2 왕이 방백들과 예루살렘 온 회중으로 더불어 의논하고
둘째 달에 유월절을 지키려 하였으니,

3 이는 성결케 한 제사장들이 오히려 부족하고
또 백성이 예루살렘에 모이지 못하였으므로
그 정한 때에 지킬 수 없었음이라.

4 이 일이 왕과 온 회중의 눈에 옳게 여겨졌더라.

5 이에 드디어 명을 내려
브엘세바에서부터 단까지 온 이스라엘에 반포하여 이르기를,
“사람이 예루살렘에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유월절을 지키라.
오랫동안 너희가 여호와께 대하여 행하지 못하였느니라.” 하매,

6 보발꾼들이 왕과 방백들의 편지를 받아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두루 다니며
왕의 명대로 반포하여 가로되,
“이스라엘 자손들아,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너희 남은 자,
아수르 왕의 손에서 피한 자에게로 돌아오시리라.

7 너희 열조와 너희 형제같이 되지 말라.
그들은 그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멸망하도록 버리신 것을
너희가 스스로 보는 바라.

8 그런즉 너희 열조같이 목을 곧게 하지 말고
여호와께 복종하여
영원히 거룩하게 하신 전에 들어가서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라.
그리하면 그 진노가 너희에게서 떠나리라.

9 너희가 만일 여호와께로 돌아오면
너희 형제와 자녀가
사로잡은 자들에게서 긍휼히 여김을 입어
이 땅으로 돌아오리니,
너희 하나님 여호와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므로
너희가 그에게로 돌아오면
그 얼굴을 너희에게서 돌이키지 아니하시리라.” 하였더라.

10 보발꾼이 에브라임과 므낫세 지방에 두루 행하며
스불론까지 갔으나
사람들이 저희를 비웃고 조롱하였더라.

11 그러나 아셀과 므낫세와 스불론 중에서 몇 사람이
스스로 겸비하여
예루살렘에 이르렀고,

12 하나님의 손이 또한 유다 사람들 위에 있어서
그들로 한 뜻으로 하여
왕과 방백들의 명을 좇아
여호와의 말씀대로 행하게 하셨더라.

13 둘째 달에 백성이 많은 무리가
예루살렘에 모여
무교절을 지키려 하니
심히 큰 모임이라.

14 무리가 일어나 예루살렘에 있는 단 곧 향단을 제하여 버리고
그 향단을 기드론 시내에 던지고,

15 둘째 달 열나흗날에 유월절을 잡으니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부끄러워하여
성결케 하고
번제를 가지고
여호와의 전에 이르러,

16 규례대로 각각 자기 처소에 서고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율법대로 행하니,
제사장들이 레위 사람의 손에서 피를 받아
뿌리더라.

17 회중 중 많은 사람은 스스로 성결케 하지 못하였으므로
레위 사람들이
그들을 위하여 유월절 양 잡은 것을 잡아
저희를 위하여 여호와께 성결케 하였으나,

18 에브라임과 므낫세와 잇사갈과 스불론의 무리 중에는
많이 몸을 깨끗케 하지 아니하고
유월절을 먹었으나,
히스기야가 저희를 위하여 기도하여 가로되,
“선하신 여호와여, 사하시옵소서.

19 비록 성소의 결례대로 스스로 깨끗케 하지 못하였으나
그 마음이 하나님 곧 그 열조의 하나님을 구하였으면
사하옵소서.” 하였더니,

20 여호와께서 히스기야의 기도를 들으시고
백성을 고치셨더라.

21 예루살렘에 모인 이스라엘 자손이
크게 즐거워하며
이레 동안 무교절을 지켰고,
날마다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은
여호와를 찬송하며
큰 소리로 여호와께 찬양하였더라.

22 히스기야가 모든 레위 사람에게
위로하는 말을 하고,
그 선한 지식으로 여호와를 섬기게 하였더라.
이레 동안 절기를 지키며
화목제를 드리고
그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께 감사하였더라.

23 온 회중이 다시 의논하고
다른 이레를 지키기로 작정하였으니,
무리가 그 절기를 즐거워함이더라.

24 유다 왕 히스기야가
수송아지 일천과 양 칠천을 회중에게 주었고,
방백들이 수송아지 일천과 양 일만을 주었으며,
제사장이 많아 성결케 되었더라.

25 유다 온 회중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이스라엘에서 온 모든 회중과
이스라엘 땅에서 나온 객과
유다에 우거한 자가 다 기뻐하였으므로,

26 예루살렘에 큰 기쁨이 있었으니,
이스라엘 왕 다윗의 아들 솔로몬 때로부터
이런 일이 예루살렘에 없었더라.

27 그 때에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일어나
백성을 위하여 축복하였더니,
그 소리가 들리고
그 기도가 하늘에 있는
여호와의 거룩한 처소에 미쳤더라.



✨ 묵상 포인트

참된 회복은 ‘돌아오는 마음’에서 시작된다.
히스기야는 유월절을 통해 백성을 예루살렘으로 불러 모았다.
완벽히 깨끗하지 않아도,
마음을 다해 하나님께 돌아오는 자를 주께서 고치시고 회복하신다.





#히스기야 #회복의예배 #유월절 #돌아옴 #은혜와자비 #영적부흥 #하나님께돌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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