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

역대하

욱’s 2025. 10. 23. 05:00


📖 역대하 20장

1 그 후에 모압 자손과 암몬 자손들이
마온 사람들과 함께 와서
여호사밧을 치고자 한지라.

2 혹이 와서 여호사밧에게 고하여 가로되
“큰 무리가 바다 저편 아람에서 왕을 치러 오는데
이미 하사손다말 곧 엔게디에 있나이다.” 하니,

3 여호사밧이 두려워하여
여호와께로 낯을 향하여 간구하고
온 유다 백성에게 금식하라 공포하매,

4 유다 사람이 모여 여호와께 간구하니
유다 모든 성읍에서
사람이 와서 여호와께 간구하더라.

5 여호사밧이 여호와의 전 새 뜰 앞에서
유다와 예루살렘의 회중 가운데 서서,

6 가로되
“우리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하늘에서 하나님이 아니시나이까?
이방 사람들의 모든 나라를 다스리지 아니하시나이까?
주의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능히 주와 맞설 사람이 없나이다.

7 우리 하나님이시여!
전에 이 땅 거민을 주의 백성 이스라엘 앞에서 쫓아내시고
그 땅을 주께서 사랑하시는
아브라함의 자손에게 영원히 주지 아니하셨나이까?

8 저희가 이 땅에 거하여
주의 이름을 위하여 한 성소를 주를 위하여 건축하고,

9 이르기를 ‘혹 재앙이나 칼이나 온역이나 기근이 우리에게 임하면
주의 이름이 이 전(殿)에 있으니
우리가 이 전 앞과 주 앞에 서서
이 환난 가운데서 주께 부르짖은즉
들으시고 구원하시리라’ 하였나이다.

10 이제 보옵소서!
암몬 자손과 모압과 세일 산 사람을
이스라엘이 애굽 땅에서 나올 때에
침노하지 못하게 하시므로
저희를 돌이켜 떠나고
멸하지 아니하였거늘,

11 보옵소서!
저희가 우리에게 갚는 것이
와서 주의 기업인
우리의 소유에서 우리를 쫓아내려 함이니이다.

12 우리 하나님이여!
저희를 징벌하지 아니하시나이까?
우리에게는 이 큰 무리를 대적할 능력이 없고
어찌할 줄도 알지 못하옵고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하니라.

13 유다 모든 사람은
그들의 아내와 자녀와 어린이와 더불어
여호와 앞에 섰더라.

14 그 때에 여호와의 신이
회중 가운데서
레위 사람 야하시엘에게 임하였으니
저는 아삽 자손 마타냐의 증손이요,
여히엘의 현손이요,
브나야의 손자요,
스가랴의 아들이더라.

15 야하시엘이 가로되
“온 유다와 예루살렘 거민과
여호사밧 왕이여, 들을지어다.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이 큰 무리로 인하여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
이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라.

16 내일 너희는 저희에게로 내려가라.
저희가 시스 고개로 올라올 때에
너희가 골짜기 어귀 여루엘 들 앞에서
저희를 만나려니와,

17 이 전쟁에는 너희가 싸울 것이 없나니
대열을 이루고 서서
너희와 함께 한 여호와가
구원하는 것을 보라.
유다와 예루살렘아,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고
내일 저희를 맞서 나가라.
여호와가 너희와 함께 하시리라.’ 하셨느니라.” 하매,

18 여호사밧이 땅에 엎드려
얼굴을 땅에 대니
온 유다와 예루살렘 거민도
여호와 앞에 엎드려
여호와께 경배하고,

19 그핫 자손과 고라 자손에게 속한 레위 사람들은
서서 심히 큰 소리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니라.

20 이에 무리가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서
드고아 들로 나가니라.
나갈 때에 여호사밧이 서서 이르되
“유다와 예루살렘 거민들아, 내 말을 들을지어다.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견고히 서리라.
그 선지자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형통하리라.” 하고,

21 백성과 더불어 의논하고
노래하는 자들을 택하여
거룩한 예복을 입히고
군대 앞에서 행하며 여호와를 찬송하여 가로되
“여호와께 감사하세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도다.” 하게 하였더니,

22 그 노래와 찬송이 시작될 때에
여호와께서 복병을 두사
유다를 치러 온
암몬 자손과 모압과 세일 산 사람들을 치게 하시므로
저희가 피하였으니,

23 곧 암몬과 모압 자손이 일어나
세일 산 거민을 쳐서 진멸하고
세일 거민을 멸한 후에는
피차에 서로 처 죽였더라.

24 유다 사람이 들 맨 끝에 이르러
그 무리를 본즉
땅에 엎드러진 시체뿐이요
한 사람도 피하지 못하였더라.

25 여호사밧과 그 백성이 가서
적군의 물건을 탈취할새
그 가운데 재물과 의복과
귀한 기구가 많으므로
각기 탈취하여 가져가되
그 물건이 너무 많아
능히 가져갈 수 없을 만큼이었고
사흘 동안 탈취하는데
그 물건이 많았더라.

26 넷째 날에 무리가
브라가 골짜기에 모여서
거기서 여호와를 송축한지라.
그러므로 그 곳 이름을
오늘날까지 브라가 골짜기라 일컫더라.

27 유다와 예루살렘 무리가
다시 여호사밧을 선두로 하여 즐겁게 예루살렘으로 돌아왔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저희로 그 대적을 인하여
기뻐하게 하셨음이라.

28 무리가 비파와 수금과 나팔을 합주하고
예루살렘에 이르러
여호와의 전으로 나아가니라.

29 이방 모든 나라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대적을 치셨다 함을 듣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므로

30 여호사밧의 나라가 태평하였으니
그 하나님이 사면에서 저에게 평강을 주셨음이더라.

31 여호사밧이 유다 왕이 되어 위에 있은 지 삼십오 세에
이십오 년을 다스렸으니
그 모친의 이름은 아수바라 실히의 딸이더라.

32 여호사밧이 그 부친 아사의 길로 행하여
돌이키지 아니하고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나,

33 산당은 폐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오히려 그 열조의 하나님께
마음을 정하여 드리지 아니하였더라.

34 여호사밧의 남은 사적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니의 아들 예후의 글에 기록되었고
그 글이 이스라엘 열왕기에 올려 있느니라.

35 이 후에 유다 왕 여호사밧이
이스라엘 왕 아하시야로 더불어 교제하였는데
저는 심히 악을 행하는 자라.

36 두 왕이 서로 교제하고 배를 만들어
다시스로 보내고자 하여
그 배를 에시온게벨에서 만들었더니,

37 마레사 사람 도다와후의 아들 엘리에셀이
여호사밧을 향하여 예언하여 가로되
“왕이 아하시야와 교제하므로
여호와께서 왕의 사업을 파하시리라.” 하였더니
배가 부서져서
다시스로 가지 못하였더라.



✨ 묵상 포인트

믿음의 싸움은 찬양으로 이긴다.
여호사밧은 두려움 대신 하나님을 의지하며 찬양으로 전쟁을 맞았다.
하나님은 싸움을 대신하시고, 찬양하는 자들에게 승리를 주신다.





#믿음의전쟁 #찬양의힘 #여호사밧의승리 #하나님이싸우신다

'마인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역대하  (0) 2025.10.25
역대하  (0) 2025.10.24
역대하  (0) 2025.10.22
역대하  (0) 2025.10.21
역대하  (0) 2025.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