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

느헤미야

욱’s 2025. 11. 21. 05:00


📖 느헤미야 3장
1. 그 때에 대제사장 엘리아십이 그 형제 제사장들과 함께 일어나 양문을 건축하여 성별하고 문짝을 달고 또 성벽을 성별하여 하메아 망대에서부터 하나넬 망대까지 이르렀고
2. 여리고 사람들이 그 다음에 건축하였고 또 임므리의 아들 사굴이 그 다음에 건축하였으며
3. 어문은 하스나아 자손들이 건축하여 그 들보를 얹고 문짝을 달며 자물쇠와 빗장을 갖추었고
4. 그 다음은 학고스의 손자 우리아의 아들 므레못이 중수하였고 그 다음은 메스잇삽의 손자 우리의 아들 므술람이 중수하였고 그 다음은 바아나의 아들 사독이 중수하였고
5. 그 다음은 드고아 사람들이 중수하였으나 그 귀한 자들은 그들의 주의 일을 분담하지 아니하였으며
6. 옛문은 바세아의 아들 요야다와 브소디야의 아들 므술람이 중수하여 그 들보를 얹고 문짝을 달며 자물쇠와 빗장을 갖추었고
7. 그 다음은 기브온 사람 믈랴야와 미스바 사람 야돈이 중수하였으니 기브온과 미스바는 강 서편 총독의 관할 아래 있던 성읍이었으며
8. 그 다음은 금장색 할혜야의 아들 웃시엘이 중수하였고 그 다음은 향품 장사 하나냐가 중수하였는데 그들이 예루살렘을 넓은 성벽까지 중수하였고
9. 그 다음은 예루살렘 지방 절반을 다스리는 훌의 아들 르바야가 중수하였고
10. 그 다음은 하루맘의 아들 여다야가 자기 집과 마주 대한 부분을 중수하였고 그 다음은 하삽느야의 아들 핫두스가 중수하였고
11. 하림의 아들 말기야와 바아나의 아들 핫숩이 한 부분을 중수하고 풀무 망대까지 중수하였고
12. 그 다음은 예루살렘 지방 절반을 다스리는 할로헤스의 아들 살룸과 그 딸들이 중수하였고
13. 골짜기 문은 하눈과 산오아 거민이 중수하여 문을 세우며 문짝을 달며 자물쇠와 빗장을 갖추고 또 성벽 천 규빗을 중수하여 분문에 이르렀고
14. 분문은 벧학깃엡 지방을 다스리는 고호세의 아들 말기야가 중수하여 문을 세우며 문짝을 달고 자물쇠와 빗장을 갖추었고
15. 샘문은 미스바 지방을 다스리는 고홀세의 아들 살룬이 중수하여 문을 세우며 덮고 문짝을 달고 자물쇠와 빗장을 갖추고 또 왕의 동산 곁 셀라못 못가에 이르기까지 예루살렘에서 내려오는 층계를 중수하였고
16. 그 다음은 벧술 지방 절반을 다스리는 아스북의 아들 느헤미야가 중수하여 다윗의 묘실과 마주한 곳에서부터 파여 내려간 못까지와 용사들의 집까지 이르렀고
17. 그 다음은 레위 사람 바니의 아들 르훔이 중수하였고 그 다음은 게일라 지방 절반을 다스리는 하사뱌가 그 지방을 위하여 중수하였고
18. 그 다음은 그 형제 중 게일라 지방 절반을 다스리는 헤나닷의 아들 바베가 중수하였고
19. 그 다음은 미스바를 다스리는 예수아의 아들 에셀이 한 부분을 중수하여 성 모퉁이로 올라가는 곳 군기고 맞은편까지 하였고
20. 그 다음은 삽배의 아들 바록이 한 부분을 힘써 중수하여 대제사장 엘리아십의 집 문 어귀까지 이르렀고
21. 그 다음은 학고스의 손자 우리아의 아들 므레못이 한 부분을 중수하여 엘리아십 집 문 어귀에서부터 엘리아십 집 끝까지 하였고
22. 그 다음은 제사장들 곧 그 근방 사람들이 중수하였고
23. 그 다음은 베냐민과 핫숩이 자기 집 맞은편을 중수하였고 그 다음은 아나냐의 손자 마아세야의 아들 아사랴가 자기 집 곁을 중수하였고
24. 그 다음은 헤나닷의 아들 빈누이가 한 부분을 중수하여 아사랴 집에서부터 성 모퉁이까지 그리고
25. 우새의 아들 발랄이 성 모퉁이와 왕의 높은 집에서부터 내려오는 뜰 곁 탑까지 한 부분을 중수하였고
26. 오벨에 사는 느디님들은 동문 맞은편에서부터 튀어나온 탑까지 중수하였고
27. 그 다음은 드고아 사람들이 한 부분을 중수하여 큰 튀어나온 탑 맞은편에서부터 오벨 성벽까지 하였고
28. 말문 위로부터는 제사장들이 각각 자기 집 맞은편을 중수하였고
29. 그 다음은 임멜의 아들 사독이 자기 집 맞은편을 중수하였고 그 다음은 동문을 지키는 하나냐가 중수하였고
30. 그 다음은 셀레먀의 아들 하난과 살랍의 여섯째 아들 하눈이 한 부분을 중수하였고 그 다음은 베레갸의 아들 므술람이 자기 방을 중수하였고
31. 그 다음은 금장색 말기야가 성전 종과 상인들의 집에서부터 감시하는 문까지 중수하였고
32. 그 다음은 금장색들과 상인들이 감시하는 문과 양문 사이를 중수하였느니라



✨ 묵상 포인트

각자 맡은 자리에서 헌신이 모여 무너진 성벽이 재건되듯, 작은 충성의 연합이 큰 회복을 만든다.



#느헤미야 #성벽재건 #팀워크 #부르심의자리 #연합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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