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

느헤미야

욱’s 2025. 11. 20. 05:00


📖 느헤미야 2장
1. 아닥사스다 왕 제이십 년 니산 월에 왕의 앞에 포도주가 있기로 내가 포도주를 왕에게 드렸는데 이전에는 내가 왕의 앞에서 수심이 없었더니
2. 왕이 내게 이르시되 네가 병이 없거늘 어찌하여 얼굴에 수심이 있느냐 이는 필연 네 마음에 근심이 있음이로다 하시기로 내가 크게 두려워하여
3. 왕께 대답하되 왕은 만세수를 하옵소서 내 열조의 묘실이 있는 성이 이제까지 황무하고 성문이 소화되었사오니 내가 어찌 얼굴에 수심이 없사오리이까
4. 왕이 내게 이르시되 그러면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하시기로 내가 곧 하늘의 하나님께 묵도하고
5. 왕에게 아뢰되 왕이 만일 좋게 여기시고 종이 왕의 목전에서 은혜를 얻었사오면 나를 유다 땅, 곧 내 열조의 묘실이 있는 성에 보내어 그 성을 중건하게 하옵소서 하였는데
6. 그 때에 왕후도 왕의 곁에 앉아 있었더라 왕이 내게 이르시되 네가 몇 날에 여행을 마치겠으며 어느 때에 돌아오겠느냐 하고 왕이 나를 보내기를 좋게 여기시기로 내가 기한을 정하고
7. 내가 또 왕에게 아뢰되 왕이 만일 좋게 여기시거든 강 서쪽 각 도의 방백들에게 내리시는 조서를 내게 주사 그들이 나를 용납하여 유다에 들어가기까지 통과하게 하시고
8. 또 왕의 삼림 감독 아삽에게 조서를 내리사 그가 성전 옆 영문의 문과 성곽과 내가 들어갈 집을 위하여 들보로 쓸 제목을 내게 주게 하옵소서 하매 내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시므로 왕이 허락하고
9. 내가 강 서쪽에 있는 여러 방백들에게 이르니 왕이 또 군대 장관과 마병을 보내어 나와 함께 하게 하였더라
10. 호론 사람 산발랏과 종이었던 암몬 사람 도비야가 이 일을 듣고 심히 근심하였으니 이는 사람을 흥왕케 하려는 사람이 왔다 함을 인함이더라
11. 내가 예루살렘에 이르러 거기서 삼 일을 지내고
12. 내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위하여 무엇을 하라고 내 마음에 주신 것을 아무 사람에게도 말하지 아니하고 밤에 일어나 몇 사람과 함께 나갈새 내 밖에는 다른 짐승이 없더라
13. 그 밤에 골짜기 문으로 나가 용정 쪽으로 간 후 분문에 이르러 예루살렘 성이 무너지고 성문이 소화된 것을 본 후에
14. 샘 문과 왕의 못에 이르렀으나 내가 탄 짐승이 지나갈 곳이 없는지라
15. 나는 밤에 시내를 따라 올라가서 성을 살펴본 후 돌이켜 골짜기 문으로 들어와 돌아왔으니
16. 방백들은 내가 어디 갔었으며 무엇을 하였는지 알지 못하였고 나는 아직 유다 사람과 제사장과 귀족과 방백과 그 다른 일하는 자들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아니하였더라
17. 후에 내가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당한 곤고는 너희도 보고 있나니 예루살렘이 황무하고 성문이 불탔으니 자, 예루살렘 성을 중건하여 다시 치욕을 받지 말자 하고
18. 또 그들에게 내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신 일과 왕이 내게 이른 말씀을 고하였더니 그들이 말하되 우리가 일어나 건축하자 하고 모두 힘을 내어 이 선한 일을 하려 하매
19. 호론 사람 산발랏과 종이었던 암몬 사람 도비야와 아라비아 사람 게셈이 듣고 우리를 업신여기고 우리를 비웃어 이르되 너희가 하는 이 일이 무엇이냐 너희가 왕을 배반하고자 하느냐 하므로
20. 내가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하늘의 하나님이 우리를 형통하게 하시리니 그의 종들인 우리가 일어나 건축하려니와 오직 너희는 예루살렘에서 아무 기업과 권리와 기억되는 바가 없느니라 하였느니라



✨ 묵상 포인트

하나님의 때와 인도하심을 신중한 준비와 담대한 실행으로 이어갈 때, 무너진 영역은 실제로 다시 일어나기 시작한다.


#느헤미야 #재건의시작 #영적통찰 #신중함과담대함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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