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

에스라

욱’s 2025. 11. 16. 05:00


📜 에스라 8장

1 아닥사스다 왕이 위에 있던 때에 나와 함께 바벨론에서 올라온 족장들과 그 계보는 이러하니라.

2 비느하스 자손 중에서는 게르솜이요,
이담 자손 중에서는 다니엘이요,
다윗 자손 중에서는 학기시의 아들 하뚜시요,

3 스가냐 자손 중에서는 바로스 자손 스가랴요,
그와 함께 족보에 기록된 자가 일백 오십 명이요,

4 바핫모압 자손 중에서는 스라햐의 아들 엘여호에내요,
그와 함께한 자가 이백 명이요,

5 스가냐 자손 중에서는 야하시엘의 아들로서 그와 함께한 자가 삼백 명이요,

6 아딘 자손 중에서는 요나단의 아들 에벳이요,
그와 함께한 자가 오십 명이요,

7 엘람 자손 중에서는 아달리야의 아들 여사야요,
그와 함께한 자가 칠십 명이요,

8 스바댜 자손 중에서는 미가엘의 아들 스바댜요,
그와 함께한 자가 팔십 명이요,

9 요압 자손 중에서는 여히엘의 아들 오바댜요,
그와 함께한 자가 이백 열 팔 명이요,

10 바니 자손 중에서는 요시뱌의 아들 슬롬이요,
그와 함께한 자가 일백 육십 명이요,

11 베배 자손 중에서는 베배의 아들 스가랴요,
그와 함께한 자가 이십 팔 명이요,

12 아스갓 자손 중에서는 학가단의 아들 요하난이요,
그와 함께한 자가 일백 십 명이요,

13 아도니감 자손 중에서는 그 후에 나온 자로서 엘리벨렛과 여우엘과 스마야이니,
그와 함께한 자가 육십 명이요,

14 비그왜 자손 중에서는 우대와 삽붓이요,
그와 함께한 자가 칠십 명이더라.

15 내가 무리를 아하와로 흐르는 강가에 모으고 거기서 삼일을 유숙하며,
백성과 제사장들을 살핀즉 레위 자손이 한 사람도 없는지라.

16 이에 나는 엘리에셀과 아리엘과 스마야와 엘라단과 야립과 엘라단과 나단과 스가랴와 므술람을 불러,
또 학명한 자 요야립과 엘라단을 불러,

17 가시뱌 지방으로 보내어 거기 있는 이도라는 곳의 두목 이도와 그의 형제 느디님 사람들에게 할 말을 일러주고,
그들에게 우리 하나님의 성전을 위하여 섬길 자를 데리고 오라 하였더니,

18 우리 하나님의 선한 손이 우리를 도우사,
그들이 이스라엘의 손자 레위의 아들 말리의 자손 중에서 한 명철한 사람 세레뱌와 그의 아들들과 형제 십 팔 명을 데려오고,

19 하사뱌와 미라리 자손 중 여사야와 그의 형제와 그 아들 이십 명을 데려오고,

20 다윗과 방백들이 레위 사람들을 섬기라고 준 느디님 사람 중에서 이백 이십 명을 데려왔으니,
다 모두 그 이름이 기록된 자들이었더라.

21 그 때에 내가 아하와 강 가에서 금식하며 우리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겸비하여
우리가와 우리 어린 아이와 모든 소유를 위하여 평탄한 길을 구하였으니,

22 이는 우리가 전에 왕에게 고하기를
“우리 하나님의 손은 자기를 찾는 모든 자에게 선하게 하시고,
자기를 배반하는 모든 자에게는 권능과 진노를 내리신다” 하였으므로
길에서 우리를 도울 군대와 마병을 왕에게 구하기를 부끄러워하였습니다.

23 그러므로 우리가 금식하며 우리 하나님께 이를 간구하였더니
그가 우리의 간구함을 들으셨느니라.

24 때에 내가 제사장 중에서 두목 십이 명 곧 세레뱌와 하사뱌와 그 형제 십 명을 택하고,

25 그들에게 왕과 모사들과 방백들과 또 거기 있는 이스라엘 무리가 하나님 전을 위하여 드린 은과 금과 기명을 달아서 주니,

26 내가 달아서 그들의 손에 준 것은
은이 육백 오십 달란트요,
은그릇이 일백 달란트요,
금이 일백 달란트며,

27 또 금잔이 이십 개라,
중수는 일천 드라크마요,
또 아름답고 빛나 금 같아서 귀중한 놋그릇이 두 개라.

28 내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여호와께 거룩한 자요,
이 그릇도 거룩하고
은과 금도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즐거이 드린 예물이라.

29 너희는 삼가 지켜서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전 골방에 이르기까지
제사장과 레위 사람의 두목 앞에서 달기까지
이것을 지키라” 하니,

30 이에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그 은과 금과 기명을 받아
예루살렘으로 우리 하나님의 전으로 가져가려고 하였더라.

31 정월 십 이일에 우리가 아하와 강을 떠나 예루살렘으로 갈새,
우리 하나님의 손이 우리를 도우사 대적과 길의 강도를 피하게 하신지라.

32 우리가 예루살렘에 이르러 거기서 삼일을 유숙하고,

33 제사장 여마냐의 아들 므라못의 손에
그 은과 금과 그릇을 하나님 전에서 달아 드렸으니,
비누이의 아들 엘아살과 비느하스의 아들 요사밭과 르바야의 아들 노아댜가 함께 있어,

34 모든 것을 달아 개수하고 중수를 기록하였느니라.

35 사로잡혔던 자의 자손이 돌아온 자들이
이스라엘 하나님께 번제를 드렸는데
이스라엘 온 회의를 위하여 수송아지 열 둘과
수양 아흔 여섯과
어린 양 일흔 일곱과
또 속죄제 수염소 열둘이니,
다 여호와께 번제로 드렸더라.

36 무리가 또 왕의 조서를 왕의 방백들과 강 서편 총독들에게 주매
그들이 백성과 하나님의 전을 도왔더라.



💡 묵상 포인트

하나님을 의지하며 겸비함으로 행할 때, 하나님의 손이 우리의 길을 지키시고 인도하신다.





#하나님의손 #겸비와금식 #인도하심 #레위인의부르심 #에스라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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