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

역대하

욱’s 2025. 10. 19. 05:00

📖 역대하 16장

1 아사 왕 삼십육년에 이스라엘 왕 바아사가
유다를 치러 올라와서
라마를 건축하여 사람으로
아사 왕에게 왕래하지 못하게 하려 한지라.

2 아사가 여호와의 전과 왕궁 곳간의 은금을 내어다가
다메섹에 거하는 아람 왕 벤하닷에게 보내며 가로되,

3 “내 부친과 당신의 부친 사이에 약조가 있었듯이
나와 당신 사이에도 약조가 있나이다.
보라, 내가 당신에게 은금으로 예물을 보내었으니
와서 이스라엘 왕 바아사와 세운 약조를 파하여
저로 나를 떠나게 하소서.” 하매,

4 벤하닷이 아사 왕의 말을 듣고
그 군대 장관들을 보내어
이스라엘 성읍들을 치되
이온과 단과 아벨마임과
납달리의 모든 국고성을 쳤더니,

5 바아사가 듣고
라마 건축하는 일을 쉬고
그 공작을 정지하였더라.

6 이에 아사 왕이 온 유다 사람을 거느리고
바아사가 건축하던 라마에서
돌과 재목을 가져다가
게바와 미스바를 건축하였더라.

7 그 때에 선견자 하나니가
유다 왕 아사에게 나아와서 가로되,
“왕이 아람 왕을 의뢰하고
왕의 하나님 여호와를 의뢰하지 아니하였으므로
아람 왕의 군대가 왕의 손에서 벗어났나이다.

8 구스 사람과 룹 사람의 군대가 많지 아니하며
수레와 마병이 심히 많지 아니하였으나
왕이 여호와를 의뢰하므로
여호와께서 그들을 왕의 손에 붙이셨나이다.

9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를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이 일은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은즉
이후부터는 왕에게 전쟁이 있으리이다.” 하매,

10 아사가 노하여 선견자를 옥에 가두었으니
이는 그의 말에 크게 노하였음이라.
그 때에 아사가 또 몇 백성을 학대하였더라.

11 아사의 처음부터 끝까지의 행적은
유다와 이스라엘 열왕기에 기록되니라.

12 아사가 왕이 된 지 삼십구년에
그 발이 병들어 매우 위독하였으나
그가 병 들었을 때에
여호와께 구하지 아니하고 의원들에게 구하였더라.

13 아사가 위에 있은 지 사십일 년에 죽어
자기 열조와 함께 누웠고,

14 다윗 성에 자기를 위하여 파 두었던 묘실에 장사하매
무리가 그를 위하여 각양 향품 곧 향재료를 가득히 채운 상자에 두고
심히 큰 불로 그를 사르니라.



✨ 묵상 포인트

처음의 믿음을 끝까지 지키는 것이 진정한 신앙이다.
아사는 초기에 하나님을 의지했지만, 말년에 사람과 세력을 의지했다.
하나님은 처음 사랑보다 “끝까지 의지하는 믿음”을 원하신다.




#끝까지믿음지키라 #하나님을의지하라 #아사의실패 #신앙의완결성 #전심의신뢰

'마인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역대하  (0) 2025.10.21
역대하  (0) 2025.10.20
역대하  (0) 2025.10.18
역대하  (0) 2025.10.17
역대하  (0) 2025.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