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

역대상

욱’s 2025. 9. 9. 05:00


📖 역대상 5장

1 이스라엘의 장자 르우벤의 아들들은 이러하니라. 르우벤은 장자라도 그 아비의 침상을 더럽혔으므로 장자의 명분이 이스라엘의 아들 요셉의 자손에게로 돌아가서 족보에 장자의 명분대로 기록되지 못하였느니라.
2 유다는 형제보다 뛰어나고 주권자가 유다에게서 났으나 장자의 명분은 요셉에게 있으니라.
3 이스라엘의 장자 르우벤의 아들들은 하녹과 발루와 헤스론과 갈미니라.
4 요엘의 아들은 스마야요, 그 아들은 곡이요, 그 아들은 시므이요,
5 그 아들은 미가요, 그 아들은 르아야요, 그 아들은 바알이요,
6 그 아들은 브에라라. 앗수르 왕 디글랏 빌레셀이 저를 사로잡아 갔더라. 저는 르우벤 자손의 방백이었더라.
7 그 형제들은 그 보계와 종족대로 기록되었으니 곧 여이엘을 머리로 하고 스가랴와,
8 브엘라 곧 아사스의 아들이요, 세마의 손자요, 요엘의 증손이니 저는 아로엘에 거하여 느보와 바알므온까지 미쳤고,
9 또 동으로 가서 거한 곳은 유브라데 하숫 가에서부터 광야 지경까지라. 이는 길르앗 땅에서 그 가축이 많음이라.
10 사울 때에 저희가 하갈 사람으로 더불어 싸워 손에 붙임을 입은지라. 저희가 길르앗 동편 온 땅 장막에 거하였더라.

11 갓 자손은 르우벤 사람을 대하여 바산 땅에 거하여 살르가까지 퍼졌으니,
12 요엘은 두목이요, 사밤은 다음이요, 또 야내와 바산에 거한 사밧이요,
13 그 형제들의 종족대로 기록한 자는 미가엘과 므술람과 세바와 요래와 야간과 시아와 에벨 일곱이니,
14 이는 아비하일의 아들이요, 후리의 손자요, 야로아의 증손이요, 길르앗의 현손이요, 미가엘의 오대손이요, 여시새의 육대손이요, 야도의 칠대손이요, 부스의 팔대손이라.
15 구니의 손자요, 아브디엘의 아들인 아히가 두목이 되었더라.
16 저희가 바산 길르앗과 그 향읍과 사론의 들에 다 거하여 그 사계에 이르렀더라.

17 유다 왕 요담 때와 이스라엘 왕 여로보암 때에 족보에 기록하였더라.
18 르우벤 자손과 갓 사람과 므낫세 반 지파의 나가 싸울만한 큰 용사 곧 능히 방패와 칼을 잡으며 활을 당기며 싸움에 익숙한 자가 사만 사천 칠백 육십인이었더라.
19 저희가 하갈 사람과 여두르와 나비스와 노답과 싸웠더니,
20 싸울 때에 하나님께 부르짖으매 하나님이 저희 간구를 받으셨으니, 이는 저희가 하나님을 의뢰하고 그 원수의 손을 의지하였음이라.
21 저희가 대적의 짐승 곧 약대 오만 마리와 양 이십 오만 마리와 나귀 이천 마리를 빼앗으며 사람 십만 명을 사로잡았고,
22 사망자가 많았으니 이는 이 싸움이 하나님께로 말미암았음이라. 저희가 대적 앞에서 거하던 곳에 거하였더라.

23 므낫세 반 지파 자손이 그 땅에 거하여 그 수가 많으매 바산에서부터 바알헤르몬과 스닐과 헤르몬산까지 퍼졌더라.
24 그 두목은 에벨과 이시와 엘리엘과 아스리엘과 예레미야와 호다위야와 야디엘이니, 다 큰 용사며 유명한 두목이었더라.
25 그러나 저희가 그 열조의 하나님께 범죄하여 하나님이 저희 앞에서 멸하신 그 땅 백성의 신을 음란히 따라 섬긴지라.
26 그러므로 이스라엘 하나님이 앗수르 왕 불의 마음과 앗수르 왕 디글랏 빌레셀의 마음을 격동시키시매 곧 르우벤과 갓과 므낫세 반 지파를 사로잡아 할랄과 하볼과 하라와 고산 강가까지 끌어갔더니 저희가 오늘까지 거기 있느니라.



✨ 묵상 포인트

장자의 권리조차 하나님 앞에서의 삶에 달려 있음을 보여주듯, 승리와 실패, 번성함과 몰락 모두 하나님을 의지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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