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대상 4장
1 유다의 아들들은 베레스와, 헤스론과, 갈미와, 훌과, 소발이라.
2 소발의 아들 르아야는 야핫을 낳았고, 야핫은 아후매와 라핫을 낳았으니, 이는 소라 사람의 족속이더라.
3 이담의 아비는 여스르엘과, 이스마와, 잇바스이며, 그 누이의 이름은 하술렐보니며,
4 그돌의 아비는 부누엘이요, 후사의 아비는 에세르라. 이는 베들레헴의 아비 에브라다의 맏아들 훌의 소생이며,
5 드고아의 아비 아스훌은 두 아내 헬라와 나아라를 가졌더니,
6 나아라는 아훔과 헤벨과 데므니와 하아하시의 아비를 낳았으니, 이는 나아라의 소생이요,
7 헬라의 아들들은 세렛과 이소할과 에드난이며,
8 고스는 아눕과 소비바와 하룸의 아들 아하헬 종족을 낳았으며,
9 야베스는 그 형제보다 귀중한 자라. 그의 어미가 이름하여 야베스라 하였으니, 이는 내가 수고로이 낳았다 함이었더라.
10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가로되, 원컨대 주께서 내게 복을 주시려거든 나의 지경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11 수하의 형제 글룹은 므힐을 낳았으니, 므힐은 에스돈의 아비요,
12 에스돈은 베드라바와 바세아와 이르나하스의 아비 드힌나를 낳았으니, 이는 레가 사람이라.
13 그나스의 아들들은 옷니엘과 스라야요, 옷니엘의 아들들은 하닷이며,
14 스라야는 그일을 낳았으니, 그일은 그발의 아비요, 또 므에라의 아비라.
15 갈렙의 아들 여바네의 아들들은 이루와 엘라와 나암이요, 엘라의 아들은 그나스며,
16 여할렐렐의 아들들은 시브와 시브온과 이드와, 브레요,
17 에스라의 아들들은 예델과 메렛과 에벨과 얄론이며, 메렛은 미리암과 삼매와 에스드모아의 아비 이스바를 낳았으며,
18 그 아내는 유대 여인이었더라. 그는 그돌 사람 여레돗의 아비야, 소고 사람 헤벨과 사노아 사람 여후디아의 아비를 낳았으며, 이는 바로의 딸 비두야가 메렛에게서 낳은 자들이라.
19 호디야의 아내 나함의 자매의 아들들은 그일 사람 가미와 마아가 사람 에스드모아며,
20 시몬의 아들들은 암논과 린나와 벤하난과 딜론이요, 잇시의 아들들은 소헷과 벤소헷이더라.
21 유다의 아들 셀라의 아들들은 레가의 아비 에르와 마레사의 아비 라아다와, 베다 아세베아 집에서 베세바의 집 일을 하던 세라 족속의 종족이요,
22 또 요김과 고세바 사람과 요아스와 모압을 다스리던 사람과 야수비르레헴이라. 이 기록은 옛일이니라.
23 이 사람들은 토기장이여, 왕과 함께 거하여 왕의 일을 하였으며, 또 거기 거하였더라.
24 시므온의 아들들은 느무엘과 야민과 야립과 세라와 사울이니,
25 사울의 아들은 살룸이요, 그 아들은 밉삼이요, 그 아들은 미스마며,
26 미스마의 아들은 하므무엘이요, 그 아들은 삭굴이요, 그 아들은 시므이라.
27 시므온에게는 아들이 열 여섯과 딸이 여섯이 있으나, 그의 형제 자손은 많지 아니하였으니, 그 땅이 넉넉하지 못하였더라.
28 그들이 브엘세바와 몰라다와 하살수알과,
29 빌하와 에셈과 돌랏과,
30 브두엘과 호르마와 시글락과,
31 벧말갑옷과 하살수심과 벧비리와 사아라임까지 거하였으니, 다윗 왕 때까지 이 모든 성읍이 그들에게 속하였더라.
32 그 향리로는 에담과 아인과 림몬과 도겐과 아산 다섯 성읍이요,
33 또 그 모든 향리 곧 이 성읍 사방까지 있는 향리가 바알까지라. 시므온 자손의 거하는 곳이 이러하였더라.
34 또 메소밥과 야믈렉과 아마시아의 아들 요사와,
35 요엘과 요십야와 스라야의 아들 여후와,
36 엘료에내와 야아고바와 여수야와 아사야와 아디엘과 여시미엘과 브나야와,
37 시바의 아들 시사와 알론의 아들 에서와, 요엘의 아들 여우엘과,
38 이 사람은 다 두목이요, 그 보계가 점점 많아져서, 그 조상의 집에 향하며,
39 그들이 골짜기 동편 그돌 지방까지 가서 목장을 구하여 얻었으니,
40 거기서 기름지고 아름다운 목장을 얻었는데, 그 땅이 넓고 안정하였으니, 옛적부터 거기 거한 사람은 함의 자손이라.
41 이 위에 기록한 자들이 유다왕 히스기야 때에 가서 그들의 장막과 거기 있는 메우님 사람을 쳐서 진멸하고 대신하여 거기 거하였으니, 이는 오늘날까지 그러하였더라.
42 또 시므온 자손 중에 오백 명이 이시와와 암시와 요엘과 스라야의 아들 브니야의 지휘하에 세일 산으로 가서,
43 피한 아말렉 사람을 쳐서 오늘날까지 거기 거하였더라.
✨ 묵상 포인트
긴 족보 속에 특별히 언급된 야베스의 기도는 우리의 삶에서 하나님께 드리는 간구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준다. ‘나의 지경을 넓히소서’라는 기도는 단순한 욕심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길과 보호 안에서 확장된 삶을 구하는 믿음의 고백이다.
#역대상4장 #야베스의기도 #족보와하나님의역사 #성경묵상 #지경을넓히소서 #하나님의보호
'마인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역대상 (0) | 2025.09.09 |
|---|---|
| 하완의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 — 열심의 역설을 웃음으로 풀어낸 한 편의 ‘야매 득도’ 에세이 (0) | 2025.09.08 |
| 작은 실험이 회사를 바꾼다 — 션 엘리스 식 그로스 해킹의 모든 것 (2) | 2025.09.07 |
| 역대상 (3) | 2025.09.07 |
| 인간의 두 엔진이 싸우는 밤 — 카너먼의 두 사고(시스템 1과 2)를 따라간 이야기 (4) | 2025.0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