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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하

욱’s 2025. 11. 6. 05:00


📖 역대하 34장

1 요시야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팔세라.
예루살렘에서 삼십일 년을 치리하니라.

2 그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그 조상 다윗의 길로 행하고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였더라.

3 아직 어렸을 때 곧 위에 있은 지 팔 년에
그 조상 다윗의 하나님을 비로소 구하고
십이 년에 유다와 예루살렘을 정결케 하여
산당과 아세라 목상과 아로새긴 우상과 부어 만든 우상을 제하였으며,

4 무리가 왕의 앞에서 바알의 단들을 헐었으며,
왕이 또 그 위에 높이 달린 태양상들을 찍고,
또 아세라 목상과 아로새긴 우상들과 부어 만든 우상들을 빠서 가루로 만들고,
그 가루를 그것들을 섬기던 자들의 묘에 뿌리고,

5 제사장들의 뼈를 그 단 위에서 불사르고
유다와 예루살렘을 정결케 하였으며,

6 또 므낫세와 에브라임과 시므온과
납달리까지와 그 사면 황폐한 곳에서도 그리하고,

7 단들과 아세라 목상들과 아로새긴 우상들을 찍으며,
부어 만든 우상들을 빠서 가루로 만들며
온 이스라엘 땅 안의 모든 태양상을 찍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더라.

8 요시야가 위에 있은 지 십팔 년에
그 땅과 전을 정결케 하기를 마치고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전을 수리하려 하여
아살랴의 아들 사반과 성읍을 다스리는 마아세야와
서기관 요아스의 아들 요아를 보냈더라.

9 무리가 대제사장 힐기야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전에 드린 은을 그에게 주니
레위 사람들이 문을 지키며
므낫세와 에브라임과
남은 모든 이스라엘 사람과
온 유다와 베냐민과
예루살렘 거민에게서 거둔 것이라.

10 그 돈을 여호와의 전 공사를 감독하는 자의 손에 주매,
그들이 여호와의 전에 있는 일꾼들에게 주어
그 전을 수리하게 하되,

11 곧 목수와 건축자에게 주어
다듬은 돌과 연목으로
유다 왕들의 멸한 전들을 위하여
들보를 만들게 하였더니,

12 그 사람들이 성실히 그 일을 하매,
그들의 감독자는 레위 사람 므라리 자손 야핫과
오바댜요,
그핫 자손 삽과 아도냐며,
또 노래하는 레위 사람 중에서
사가랴와 므술람이 그들을 감독하고,
모든 일꾼이 공사를 담당하며,
그 외에도 레위 사람 중 서기관과 관원과 문지기가 있었더라.

13 무리가 여호와의 전에 드린 돈을 내올 때에
제사장 힐기야가 모세의 율법책을 발견하고,

14 힐기야가 서기관 사반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여호와의 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하였노라.” 하고
그 책을 사반에게 주매,

15 사반이 그 책을 왕에게 가지고 올라가서
왕께 고하여 이르되,
“주의 종들이 맡은 일을 다 행하였나이다.

16 또 여호와의 전에 있던 돈을 쏟아내어
감독자의 손과 공사하는 자의 손에 넘겼나이다.” 하고,

17 또 서기관 사반이 왕에게 고하여 이르되,
“제사장 힐기야가 내게 책을 주더이다.” 하고
사반이 왕 앞에서 그것을 읽으매,

18 왕이 율법의 말씀을 듣자 곧 자기 옷을 찢더라.

19 왕이 힐기야와 사반의 아들 아히감과 미가의 아들 압돈과
서기관 사반과 왕의 시종 아사야에게 명하여 이르되,

20 “너희는 가서 나와 이스라엘과 유다의 남은 자를 위하여
이 발견한 책의 말씀에 대하여
여호와께 물으라.
우리 열조가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고
이 책에 기록된 대로 행치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의 진노가 우리에게 쏟아졌음이니라.” 하니라.

21 이에 힐기야와 왕이 보낸 자들이
여선지 훌다에게 나아갔으니,
그는 하스라의 손자요,
도가의 아들로서 예복을 주관하는 살룸의 아내라.
예루살렘 제2 구역에 거하였더라.
저희가 그에게 그 뜻을 고하매,

22 훌다가 저희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를 내게 보낸 사람에게 고하라.

23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이곳과 그 거민에게
재앙을 내리되,
곧 이 책에 기록된 모든 저주대로 하리니,

24 이는 저희가 나를 버리고
다른 신에게 분향하여
그 손의 모든 행위로 나를 격노케 하였음이라.
그러므로 나의 노가 이곳에 쏟아져 꺼지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25 너희를 보내어 여호와께 묻게 한
유다 왕에게 이같이 고하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26 네가 들은 말을 인하여
네 마음이 연약하여
하나님 앞 곧 내 앞에서 겸비하여
옷을 찢고 내 앞에서 울었으므로,
나도 네 말을 들었노라.

27 여호와가 말하였노라.
보라, 내가 너로
네 열조에게로 평안히 돌아가서
너의 묘에 장사되게 하리니,
네 눈이 내가 이곳과 그 거민에게 내릴
모든 재앙을 보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이에 그들이 왕에게 이 말을 고하니라.

28 왕이 보내어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장로를 모으고,

29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며,
유다 모든 사람과 예루살렘 거민과 제사장과 레위 사람과
온 백성이 무론 대소하고 다 함께 한지라.

30 왕이 여호와의 전 안에서 발견한
언약책의 모든 말씀을 읽어
저희 귀에 들리고,

31 왕이 자기 처소에 서서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세워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여호와를 순종하고
그의 계명과 증거와 율례를 지켜
이 책에 기록된 언약의 말씀을 이루리라 하고,

32 예루살렘에 있는 모든 사람과
베냐민 사람으로 더불어 그 언약에 참여하게 하매,
예루살렘 거민이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의 언약을 따랐더라.

33 요시야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속한 모든 땅에서
가증한 물건을 제하여 버리고,
이스라엘에 있는 모든 사람으로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게 하였으므로
요시야가 사는 날에
백성이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의 뒤를 떠나지 아니하였더라.



✨ 묵상 포인트

하나님의 말씀을 발견하고 순종할 때, 개인과 나라가 새롭게 된다.
요시야는 말씀의 회복을 통해 죄를 깨닫고 개혁을 단행함으로써
백성 전체를 하나님께로 돌이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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